| 제목 | 뉴욕 NDF, '강한 달러' 발언으로 1,203/1,205원..강세 |
| 일시 | 2002-12-18 09:0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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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NDF, '강한 달러' 발언으로 1,203/1,205원..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7일 뉴욕 역외선물환(NDF)시장의 미국달러화 1개월물은 1천204원에 마쳤다. 현지 NDF 브로커는 1개월물이 1천200/1천202원에 개장된 후 애리 플라이셔 미국 백악관 대변인의 발언으로 달러당 120.40엔에서 121.44엔으로 절하된 엔화 영향으로 1천205원까지 올랐다고 전했다. 이날 플라이셔는 "미국의 정책은 변하지 않았다"면서 "우리는 강한 달러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날 NDF 종가는 같은 날 먼저 끝난 서울 환시의 현물환 종가 1천196원에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3원을 더한 경우보다 높아 강세로 풀이된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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