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대체)<서환>엔강세 여파로로 낙폭 커져..↓7.00원 1,996.10원 |
| 일시 | 2002-12-17 14:0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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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서환>엔강세 여파로로 낙폭 커져..↓7.00원 1,996.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17일 오후 서울환시에서 미국달러화는 엔등락에 영향받아 낙 1,200원을 깨고 주저않는 등 낙폭이 다소 커지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현재 달러화는 전날보다 7.00원이 떨어진 1,996.10원에 매매됐다. 오후들어 달러-엔이 하락세로 방향을 잡아 0.65엔 떨어진 120.63엔에 형성되자 서울환시에서도 동반 약세를 보였다. 딜러들은 "후장에도 달러-엔이 휘둘리는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면서 "1,200원하향 돌파가 완전 정착될지 여부는 달러-엔의 향방에 달려있어 120엔 초반으로 접근하면 달러-원도 1,200원이 아래쪽으로 완전히 한레벨 다운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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