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오전> 1,200원에서는 저가 매수..↓8.80원 1,201.20원 |
| 일시 | 2002-12-16 12:1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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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오전> 1,200원에서는 저가 매수..↓8.80원 1,201.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16일 오전 서울환시에서 미국달러화는 달러-엔의 영향으로 급락세로 출발한 뒤, 1,200원대에서는 저가매수가 일면서 일단 하락이 멈춰졌다. 이날 달러화는 지난 주말보다 10원이나 급락한 1,200원에 갭다운 개장한 뒤, 한때 1199.50으로 하락하는 등 약세를 보였다. 이후 1,200원선에서는 저가매수 인식이 퍼지면서 업체 결제수요와 역외 픽싱 롤오버 등으로 반등해 1203.70으로 낙폭을 회복했다. 그러나 장중 엔-원이 1,000원선에 바짝 다가서자 추격매수세가 제한되면서 다시 낙폭을 키웠다가 전날보다 8.80원이 하락한 1,201.20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딜러들은 " 엔 동향을 의식한 탓에 장중 박스권 거래에 주력하고 있다" 면서 " 달러-엔이 120엔선이 붕괴되지 않는다면 오늘 중에는 이같은 박스권 장세가 이어질 것" 으로 전망했다. 이들은 "달러-엔의 등락이 어떤 특정한 추세로 자리를 잡았다고 평가하지는 않고있다" 면서 "달러-엔이 반대로 상승할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이에 대응해 과도한 플레이를 자제할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이날 거래소에서 외국인들은 305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도하고 코스닥에서는 8.8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엔-원은 지난 주말보다 9.12원이 떨어진 995.61원에 형성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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