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 日산업생산 악화 불구 영향없어 |
| 일시 | 2002-11-29 09: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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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달러, 日산업생산 악화 불구 영향없어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홍규기자= 29일 도쿄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일본의 10월 산업생산이 악화됐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뱅크 딜러들이 매물을 내놓아 달러당 122.20엔대에서 주로 움직이고 있다. 딜러들은 일본 산업 생산성 악화보다는 케냐에서의 발생한 테러사태가 더 큰 관심사로 등장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테러사태에 대한 우려로 인터뱅크 딜러들이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 달러화는 오전 9시19분 현재 122.22-.28엔을 나타내고 있으며 오늘은 121.80-122.50엔의 거래범위를 벗어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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