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엔화따라 낙폭 확대..↓5.50원 1,216.70원 |
| 일시 | 2002-11-07 13:4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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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엔화따라 낙폭 확대..↓5.50원 1,216.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7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엔화가 오전 강세폭을 다시 회복한 영향으로 낙폭을 확대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1시45분 현재 전날보다 5.50원 내린 1천216.7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점심시간 동안 달러당 121.70엔대로 오전에 비해 0.10엔 정도 절상된 엔화를 쫓아 달러화가 오전종가 1천218.30원에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또 외국인 주식 순매수 물량이 2천억원대에 달하고 있어 하락압력이 더 가중되고 있다며 엔화가 이후 어떻게 변할지가 관건이라고 전했다. 기사문의 : 759-5126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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