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조정기대로 매물출회..↓3.40원 1,243.70원 |
| 일시 | 2002-10-09 10:2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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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조정기대로 매물출회..↓3.40원 1,243.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9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가 조정기대로 레벨을 1천245원 밑으로 낮췄다. 딜러들은 한차례 하락개장 후 달러화가 상승할 모멘텀을 찾았지만 없었다며 이 여파로 실망매물이 나오고 있고 역외에서도 매도한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담배인삼공사[33780]해외 주식예탁증서(DR) 발행 등의 물량부담 우려와 엔화 절상으로 인한 조정기대가 더 반영될 경우 1천240원 초반까지 하락이 가능하다고 예상했다. 또 미국의 서부항만폐쇄가 미국정부의 개입으로 풀려 그간 달러화 상승세의 뒷받침이 됐던 악재를 해소시킨 여파도 무시할 수 없다. 하지만 중기적인 엔화의 추가 약세 기대가 지속되고 있어 매도세가 쉽지만은 않은 상태. 시장에는 결국 달러화 낙폭이 제한될 것이란 인식이 잠재된 상황이다. 이를 반영해 엔-원 재정환율이 전날보다 2원가량 오른 100엔당 1천5원대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기사문의 : 759-5126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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