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 NDF 추석연휴 간 1,210→1,223원..급등 |
| 일시 | 2002-09-23 08:1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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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NDF 추석연휴 간 1,210→1,223원..급등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추석연휴(.19-9월20일) 중 뉴욕 역외선물환(NDF)시장의 미국달러화 1개월물이 1천210원에서 1천223원으로 큰 폭으로 올라 마쳤다. ◆ 9월19일= NDF 현지브로커는 1개월물이 1천212/1천213원에 개장된 후 1천209/1천211원에 마쳤다며 추석 연휴탓에 1천210원에서만 거래가 미미하게 됐다고 전했다. ◆ 9월20일= NDF 현지브로커는 1개월물이 장중 123.60엔까지 진행된 엔화 절하를 따라 1천222원으로 '갭 업'된 후 1천225원까지 급등했다며 마감시는 123.37엔으로 약세폭을 줄인 엔화 영향으로 1천222/1천224원으로 낮아져 마쳤다고 말했다. 이날 NDF 종가는 추석연휴 전날인 지난 19일 서울 외환시장의 현물 종가 1천209.40원에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2.50원을 더하더라도 그 레벨이 매우 높아 NDF 분위기는 급등세로 풀이된다. 기사문의 : 759-5126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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