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1,198-1,204원 전망..↑0.40원 1,201.80원 |
| 일시 | 2002-09-13 13:5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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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1,198-1,204원 전망..↑0.40원 1,201.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3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1천198-1천204원에서 변동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날 엔화는 점심시간 동안 오전에서 큰 변동이 없어 서울 환시 달러화에 큰 동인을 제공하지 못했다. 딜러들은 외국인 주식 순매수 규모도 200억원에 그치고 주말을 앞두고 있는 만큼 달러화 변동폭이 큰 폭으로 커지는 것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들은 다만 업체 결제 및 모시중은행의 오전 강한 매수세로 시장 포지션이 남지 않게됐다며 이 여파로 달러화가 반등했다고 설명했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1천203원 정도엔 업체 네고 및 은행권의 차익매물이 나올 것"이라며 "달러화가 아주 좁은 틈에서 변동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기사문의 : 759-5126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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