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 117.50엔 무너지면 117.00엔으로 하락 가능 |
| 일시 | 2002-09-05 15:2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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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117.50엔 무너지면 117.00엔으로 하락 가능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5일 도쿄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해외 거래자들이 전날의 랠리 이후 쌓아온 롱포지션을 급격히 풀어내면서 엔화에 대한 하락폭을 더했다. 일본계 은행의 한 딜러는 달러화가 117.50엔 이하로 떨어질 경우 달러화 약세기조가 더욱 두드러질 것이라면서 달러당 117.00엔으로의 추가하락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달러화가 여전히 약세기조이므로 반등한다해도 단기에 그칠 가능성이 높으며 모멘텀이 쉽게 뒤바뀌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날 오후 3시25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달러당 117.61-117.65엔에 움직였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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