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역외매수로 1,200원선 회복..↓4.90원 1,200.40원 |
| 일시 | 2002-08-27 14:5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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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역외매수로 1,200원선 회복..↓4.90원 1,200.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7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역외세력의 매수세로 낙폭을 줄이고 있다. 이날 미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달러당 118.80엔대로 한시간 전과 변화가 없는 상태. 딜러들은 엔화의 급강세로 달러레벨이 낮아지기는 했지만 시장 포지션은 넉넉하지 않은 상태로 보인다며 달러화 하락속도가 점점 느려졌다고 말했다. 이들은 역외세력이 28일 3억-4억달러로 추산된 역외선물환(NDF) 정산관련 매수에 미리 나서고 있는 듯 보인다며 강하지는 않지만 꾸준한 매수에 나서는 모양이 역내 세력들의 매수심리를 자극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역내외 달러화 매수세가 계속되고 엔화가 강세를 주춤거리는 것이 확인되면 달러화는 1천203원선까지 오를 여지가 있다"고 예상했다. 기사문의 : 759-5126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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