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東南亞 통화, 신용평가기관 등급조정 후 엔화와 차별적 움직임 보여 |
| 일시 | 2002-08-21 14:0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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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南亞 통화, 신용평가기관 등급조정 후 엔화와 차별적 움직임 보여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기자= 동남아시아국가들에 대한 국제신용평가기관의 잇따른 신용등급 상향 조정 덕분에 이 지역 통화가치가 엔화가치와 차별적인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 21일 시장 관계자들은 일본과 한국의 경제 상황이 뚜렷하게 다른 양상으로 전개되면서 달러-원과 달러-엔 역시 차별적인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을 특히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일본의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을 시사하고 말레이시아 신용등급과 태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상향조정한 이후로 달러-엔의 움직임이 말레이시아 링깃화와 태국바트화 가치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날 오후 2시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 뉴욕종가보다 0.78엔 하락한 118.07엔에 거래됐다. 달러화는 말레이시아 링깃화에 대해서는 3.7990-3.8000링깃에 움직였고 태국바트화에 대해서는 전날 종가보다 상승한 41.86-42.04바트대에 호가됐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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