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기업 재무제표 서약, 추가 악재 불식일 뿐'<국제금융센터> |
| 일시 | 2002-08-16 14:1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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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기업 재무제표 서약, 추가 악재 불식일 뿐'<국제금융센터>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미국기업의 재무제표 서약이 추가 악재 가능성을 불식하는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6일 국제금융센터는 '미기업 재무제표 서약과 영향' 보고서에서 '대거 서약 불참' 또는 '대규모 이익 재조정' 등의 악재가 불식됐지만 장기적 호재로서 작용할 것에 대해선 추가 관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15일 현재 서약의무 기업 695개 중 93%가 서약했고 앞으로 유예기간 중 서약기업수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됐다. 미국증시는 이 여파로 투자자의 심리가 개선되고 금융시장의 불안확산이 저지돼 이틀간 상승세를 보였다. 그러나 서약준수가 주식시장내 기업들의 가치 자체엔 큰 영향을 주지 못하고 대부분 기업이 재무제표에 정확성을 기인한 후 오히려 추가 기업회계 부정이 발생한다면 투자심리는 오히려 더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우려가 아직 가시지 않은 상태다. 기사문의 : 759-5126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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