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 급락세, FRB 결정에 따른 투자가 실망감 확산 때문<모건스탠리> |
| 일시 | 2002-08-14 14:4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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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급락세, FRB 결정에 따른 투자가 실망감 확산 때문<모건스탠리>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모건스탠리의 우메모토 도루 외환전략가는 14일 도쿄환시에서 미국 달러화가 1엔 이상 급락한 것은 현행금리를 유지하기로 한 FRB의 결정에 일본계 투자가들이 당혹감을 내비친 결과라고 지적했다. 우메모토 전략가는 FOMC 정례회의 결과에 대한 일본 시장참가자들의 반응은 미국에서보다 더 민감했다면서 이는 일본계 투자가들이 경제의 버블 현상을 직접 경험했기 때문이며 이제는 미국이 일본처럼 디플레이션으로 치닫게 되는 게 아닌가하는 우려를 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여전히 시장상황이 약세장이라며 달러화가 117엔에서 크게 하락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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