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주변여건이 상승 부추겨..급등 ↑12.00원 1,210.00원 |
| 일시 | 2002-08-06 09:4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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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주변여건이 상승 부추겨..급등 ↑12.00원 1,210.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6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우호적인 상승여건으로 폭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119.50엔 이상으로 올라서 원화에 대해 상승출발의 발판을 제공했다. 또 외국인이 주식개장 30분이 지났지만 1천억원대를 넘어선 것이 달러화 매수심리를 강화시키고 있다. 딜러들은 전날의 달러화 상승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개장직후는 전날 달러화 과매수(롱)으로 이월된 은행권의 차익실현이 한 차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달러화가 엔화에 대해 개장전보다 소폭 내리고 있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순매도세 효과를 반감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업체가 전고점인 1천209원선에 기대 1천207-1천208원 정도에 매물을 내놓겠다는 주문이 있었다"며 "달러화가 추가 상승하더라도 이들 물량을 해소해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딜러는 "달러화가 쉽게 빠질 장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며 "당장 한 차례 상승랠리가 예상되지만 레벨을 차곡차곡 밟고 오르지 않는다면 갑작스런 상승폭 감소도 대비해야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일중 달러화 변동폭은 1천200-1천213원이 전망됐다. 기사문의 : 759-5126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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