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한 단계 높은 레인지 전망..↓1.20원 1,181.60원 |
| 일시 | 2002-08-02 13:4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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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한 단계 높은 레인지 전망..↓1.20원 1,181.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낙폭을 대폭 줄였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들어 엔화에 대해 119엔으로 올라서고 한.중.일 정부의 국제금융국장들이 달러 약세 대응책을 논의했다는 영향으로 원화에 대해 낙폭을 다 줄였다. 딜러들은 오전에 은행권의 '숏 플레이'가 거셌던 영향이 부작용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점심시간 동안 엔화가 약세로 간 영향이 급한 '숏 커버'를 촉발시켰다고 말했다. 이들은 일단 '숏 커버'가 일단락된 상태에서 1천183원위에서 업체 네고가 대기된 것으로 보인다며 오후들어 달러화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진 상태에서 레인지 양상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오전 달러화 변동폭은 주로 1천176-1천178원이었다. 오후 달러화 변동폭은 1천177-1천184원이 전망됐다. 기사문의 : 759-5126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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