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전망> 1,184-1,194원..'양방향 다 가능' |
| 일시 | 2002-08-01 09:00:20 |
|
<서환-전망> 1,184-1,194원..'양방향 다 가능'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월초인 1일 달러-원은 1천184-1천194원에서 움직이고 전날 종가 1천188원을 기준으로 양방향으로 가능성이 모두 열려 있다고 전망됐다. 선물사들은 달러화 가치와 미증시가 안정을 찾고 있어 현 시점에서 한쪽 방향을 고집하지 못한다고 분석했다. 이들은 장중수급과 달러-엔 동향에 따라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1천180-1천200원의 큰 박스가 형성됐다고 덧붙였다. ◆ LG선물= 황태연 연구원은 달러-원은 주변 여건이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해 1천180-1천200원에서 단기 혼조 장세는 유지될 것 같다며 중기적으로 미증시와 달러화가치의 안정세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황 연구원은 따라서 달러-엔의 120엔대 안착여부 미경제지표발표 달러-원의 1천200원선 돌파 여부를 확인해 가는 거래가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예상거래범위 : 1천192-1천202원) ◆ 동양선물= 이병훈 연구원은 금일 달러-원은 전날에 이어 다시 하락 압력을 받으며 시작 할 것이라며 이월된 네고와 간밤 뉴욕증시의 불변은 어제의 하락세가 이어지게 만들기에 충분하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1천210원 근처까지의 상승으로 '마지막 랠리'를 예상했던 시장은 반등시마다 더더욱 매도에 매력을 느낄 것이라며 1천180원대 중반에서 지지선이 무너지면 낙폭 확대가 더 심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예상거래범위 : 1천182-1천192원) ◆ 제일선물= 윤인구 연구원은 지난 3개월여 기간과 같은 일방적 공급우위 장세를 기대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을 것이라며 달러-원 하락에 따른 여행수지 적자폭 확대와 경상수지 악화가 가시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 연구원은 달러-엔 환율 또한 115엔을 저점으로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월말네고 물량 공급이 감소하는 월초 시점부터는 방향성 전환을 모색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예상했다. (예상거래범위 : 1천186-1천195원) 기사문의 : 759-5126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외국인> 거래소.코스닥 총 51억원 순매도(09:23) |
이전글
|
<서환> 뉴욕 NDF 1개월물 1,191.50/1,192.50원..강보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