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럽환시-초반> 유로화, 하락세..美경제지표 변수로 작용할 듯 |
| 일시 | 2002-07-31 17:2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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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환시-초반> 유로화, 하락세..美경제지표 변수로 작용할 듯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31일 런던환시에서 유로화는 단기 조정국면이 이어지면서 달러화에 대해 하락세를 나타냈다. 딜러들은 그러나 이날 발표 예정인 미국의 시카고구매관리자지수 등 주요지표 결과가 부정적인 수치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달러화의 하락압력이 심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시장관계자들은 7월 시카고구매관리자지수가 전달 58.2에서 57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딜러들은 또 경제지표 악화로 인한 부정적 경제전망이 증시를 뒤흔들 경우 달러화의 낙폭이 더 심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코메르츠뱅크는 장중 미국경제 지표 발표 전에 유로화가 0.9775달러 아래로 하락한다면 거래자들이 매매를 꺼리게 되면서 유로화가 지금의 하향세를 이어갈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이날 오후 5시22분 현재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0.9802-0.9807달러에 움직였다.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달러당 119.67-119.73엔에 호가됐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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