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저점 돌파 후 재료부족으로 주춤..↓1.90원 1,171,20원 |
| 일시 | 2002-07-24 13:5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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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저점 돌파 후 재료부족으로 주춤..↓1.90원 1,171,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4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내려 원화에 대해서도 일중저점을 뚫고 내렸다. 이날 달러화는 점심시간 동안 엔화에 대해 117.20엔에서 117엔으로 내렸다. 또 스탠다드 앤 푸어스(S&P)사가 한국 국가신용등급을 A-로 한단계 상향한 여파가 경제 펀더멘털 호전이라는 기대를 불러일으켜 원화 강세에 심리적 영향을 끼쳤다. 딜러들은 국가 신용등급 상향 분위기 속에서 달러화가 엔화에 대해서 추가 하락한다면 원화에 대해서 1천170원선을 한 차례 하향돌파할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국책은행 매수세가 1천170원 초반에 등장하면서 은행권 매도세가 주춤하다"며 "역외나 업체가 활발한 활동을 보이지 않고 있어 은행권 여력만으로는 하향돌파가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딜러는 "반대로 달러화가 1천172원을 올라설 모멘텀도 없다"며 "앞으로 달러화가 횡보할 여지가 많다"고 덧붙였다. 일중 달러화 변동폭은 1천168-1천175원이 전망됐다. 기사문의 : 759-5126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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