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 오사마 빈 라덴 사망설로 숏커버 일어 소폭 상승 |
| 일시 | 2002-07-18 09:27:18 |
|
달러, 오사마 빈 라덴 사망설로 숏커버 일어 소폭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18일 도쿄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오사마 빈 라덴이 사망했다는 언론보도로 숏커버 매수세가 나와 소폭 상승했다. 이날 CNN이 미국 FBI의 테러리즘 담당 고위 관리를 인용, 오사마 빈 라덴이 숨졌다는 내용의 보도를 한 이후 아시아장 거래자들이 숏커버에 나서면서 달러화가 소폭 반등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딜러들은 CNN이 이같은 내용에 대해 비판적인 다른 정부 관리의 견해를 함께 보도했고 추가적인 테러 위협에 대한 경고가 나온 상황이라 달러화의 상승세가 제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달러화의 초기 저항선은 116.50엔, 지지선은 116.00엔에 형성됐다. 이날 오전 9시26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달러당 116.37-116.40엔에 움직였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달러, 완만한 하향 조정국면 예상..초기 지지선 116.20엔 |
이전글
|
"필요할 경우 외환시장에 조치 취할 것"<日 재무성 국금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