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4일간 30원 폭락..손절매로 급락 지속 ↓5.00원 1,174.40원 |
| 일시 | 2002-07-11 10:5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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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4일간 30원 폭락..손절매로 급락 지속 ↓5.00원 1,174.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11일 서울환시에서 미국달러화는 전날의 하락 분위기가 이어지며 속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52분 현재 달러화는 전날보다 5.00원이 급락한 1,174.40원에 매매됐다. 이에따라 달러화는 지난 주말 이후 30원이 폭락했다. 딜러들은 "뉴욕주가가 급락세를 보인점이 상당한 심리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면서 "손절매가 가세하면서 낙폭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고점매도가 유효하다는 인식이 강해 반등 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바닥을 낮춰가는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도쿄환시에서 미국달러화는 전날보다 0.02엔 상승한 117.63엔에 매매됐다. 또 외국인들은 거래소에서 365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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