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臺 외화예금, 뉴타이완달러 강세로 14개월래 최저규모 |
| 일시 | 2002-07-10 10:2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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臺 외화예금, 뉴타이완달러 강세로 14개월래 최저규모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대만 은행들의 외화예금이 최근 지속된 뉴타이완달러강세로 14개월래 최저규모인 1조뉴타이완달러 이하로 떨어졌다. 10일 대만의 경제지인 이코노믹데일리는 업계 소식통을 인용, 뉴타이완달러 강세가 계속 이어진다면 외화예금 계정규모는 더욱 감소할 것이라며 9일 하루동안 5개 주요 은행에서 1억달러를 넘어서는 외화예금이 해약됐다고 전했다. 전날 달러화는 뉴타이완달러화에 대해 33.380뉴타이완달러에 장을 마감, 지난 2001년 5월18일 이후로 최저종가를 기록했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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