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환시-초반> 美실업률 악화 영향속 달러 혼조 |
| 일시 | 2002-07-05 22:4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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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환시-초반> 美실업률 악화 영향속 달러 혼조
(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훈기자= 월간 실업률 악화 소식속에 美달러화가 혼조세를 띠고 있다. 5일 뉴욕외환시장 초반 현재 美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과 같은 120.00엔線에서 횡보하고 있다.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전날대비 0.0040달러 내린 0.9755달러를 나타냈다. 이날 美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6월 실업률은 5.9%로 전월인 5월보다 0.1%포인트 늘었다. 또 이 기간 취업자수는 당초 예상치의 절반 수준인 3만6천명에 그쳤다고 노동부 는 전했다. 이로써 6월 미국의 총 실업자수는 8년래 최악의 수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회계부정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월드컴의 대량 해고와 EDS 등 업체 들의 고용감축이 실업률 상승을 부추긴 것으로 풀이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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