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BOJ개입 여파 한 레벨 상승..↓5.20원 1,208.50원 |
| 일시 | 2002-06-26 14:1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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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BOJ개입 여파 한 레벨 상승..↓5.20원 1,208.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6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가 일본은행(BOJ)의 달러화 매수개입 여파로 1천207원대에서 1천208원대로 올랐다. 오후들어 120엔선 하향돌파 시도에 나섰던 미달러화는 BOJ의 개입으로 한때 121.10엔대까지 올랐지만 매도세에 막혀 다시 120엔 후반으로 하락한 상태. 이 영향으로 서울 환시 달러화는 엔화따라 한때 1천209.90원까지 오른 후 추가 상승하지 못하고 주춤한 상태다. 딜러들은 해외환시 관계자들은 달러화 약세라는 추세에 대한 강한 믿음으로 달러화 반등시점을 고점매도 기회로 보기 때문에 한.일 당국의 개입이 제한적이라는 중장기적인 인식이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하지만 당장 달러화 레벨에 올라선 상태이고 BOJ의 추가개입여지가 있는 만큼 여전히 거래는 조심스럽다며 앞으로 엔화 추이에 서울환시 달러화 레벨이 달렸다고 지적했다. 기사문의 : 759-5126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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