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마즈다자동차, 달러당 115엔까지 기업실적 '안전' 전망 |
| 일시 | 2002-06-24 11:0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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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마즈다자동차, 달러당 115엔까지 기업실적 '안전'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일본의 마즈다자동차는 달러화가 엔화에 대해 115엔으로 떨어지기 전까지는 엔강세가 기업실적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치 않는다고 밝혔다. 24일 블룸버그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마즈다의 밥 생스 CFO는 달러화가 115엔으로 떨어져야 엔강세에 신경이 쓰일 것이라며 향후 6개월간 외환거래 중 3분의 2를 적어도 달러당 125엔으로 헤지했다고 밝혔다. 마즈다자동차는 달러당 125엔을 기준으로 올 회계연도에 200억엔(미화 1억6천400만달러)의 순익을 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장의 한 관계자는 마즈당자동차가 환변동에 가장 심각하게 노출돼있는 회사이지만 2년만에 처음으로 신차를 출시하면서 투자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달러화는 올 회계연도 들어 엔화에 대해 9%가량 하락했다. 이날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마즈다차의 주가는 엔강세에 대한 우려가 퍼지면서 수출주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한때 전주말보다 6.8% 하락한 288엔으로 떨어졌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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