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환율, 경기회복세와 대외균형 저해 않도록 조치-재경부 고위관계자(종합) |
| 일시 | 2002-06-07 14:3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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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경기회복세와 대외균형 저해 않도록 조치-재경부 고위관계자(종합)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7일 외환당국이 지난 5일 세 번의 구두개입에 이어 다시 환율하락에 방어에 나섰다. 재정경제부의 한 고위관계자는 이날 "최근 원화 절상속도와 폭이 경쟁국 통화에 비해 너무 지나치다"며 "정부는 환율이 최근 경기회복세와 대외균형유지를 저해하지 않도록 충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달러화는 오후 2시26분 재경부 고위 관계자의 구두개입 이후 1천227.40원이던 레벨을 오후 2시35분 현재 전날보다 4.50원 오른 1천228.80원에 매매됐다. 기사내용문의 : 759-5126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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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경기회복세와 대외균형 저해 않도록 조치 취할 것-재경부 고위 관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