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다음 심리적 지지선 1,225원..↓7.00원 1,226.80원 |
| 일시 | 2002-05-28 10:45:28 |
|
<서환> 다음 심리적 지지선 1,225원..↓7.00원 1,226.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8일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가 1천230원선을 깨고 내려가 다음 지지선을 1천225원선으로 낮췄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전 10시43분 현재 전날보다 7.00원 내린 1천226.8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시장이 물량 부담을 못 이기고 내려앉았다며 달러화가 이전 저점인 1천232.90원선 아래로 추락한 이상 기술적 분석상 의미있던 레벨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이들은 일단 심리적으로 1천225원선에 지지선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며 당국이 직접 물량을 흡수하지 않는다면 이 선도 못 지켜질 수 있다고 예상했다. 외국계은행의 한 딜러는 "1천230원이 무너지면서 업체들 매도주문이 급히 나오기 시작했다"며 "역외세력도 매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당국 개입이 나오지 않으면 달러화 낙폭이 더 깊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딜러는 "외환당국이 조용히 있는 것이 어떤 의도인지 모르겠다"며 "시장에 '숏'이 깊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면 오산일 수 있을 정도로 실물량이 뒷받침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 지지선은 1천225원, 그 다음은 1천220원이 예상됐다. 기사내용문의 : 759-5126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달러, 은행권 매도세 소폭 하락..124엔 중반 지지선 |
이전글
|
"달러-엔 흐름 면밀히 주시할 것"<日재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