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원화, 엔화에 비해 절상속도 과하다'..'BOJ공조개입 시사'<한은> |
| 일시 | 2002-05-22 09:3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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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엔화에 비해 절상속도 과하다'..'BOJ공조개입 시사'<한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한국은행이 원화 절상속도가 엔화에 비해 과하다며 최근 서울 외환시장의 대미달러화 환율 급락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냈다. 또 일본은행(BOJ)와의 공조개입도 시사했다. 22일 한국은행의 관계자는 "엔화의 경우 131엔부터 124엔까지 5.6% 절상된 반면 원화는 1천332원부터 1천240원 중반까지 7% 절상됐다"며 "원화 상승이 엔화 보가 가파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일본은행(BOJ)의 (시장개입)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며 "외환당국은 지금까지 해오던 대로 환율정책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부연했다. 기사내용문의 : 759-5126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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