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인도네시아루피아화 강세, 적절한 환율수준 반영한 것"<IMF> |
| 일시 | 2002-05-21 1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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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루피아화 강세, 적절한 환율수준 반영한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국제통화기금(IMF)의 인도네시아 담당 다니엘 시트린 사무국장은 달러화가 루피아화에 대해 9개월래 최저수준을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적절한 환율수준'이라고 표현했다. 시트린 사무국장은 인도네시아루피아화 강세가 수출분야에 타격을 가할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현 환율은 경쟁력이 있는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달러화의 현재 지지선은 9,000루피아이다. 한편 시장관계자들은 인도네시아가 높은 국가부채를 안고 있기 때문에 달러화가 올해 후반경 달러당 10,000루피아를 넘어서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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