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강한 경계감으로 오름세 지속..↑5.60원 1,259.20원 |
| 일시 | 2002-05-21 13:57:53 |
|
<서환> 강한 경계감으로 오름세 지속..↑5.60원 1,259.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1일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오름세를 지속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1시56분 현재 전날보다 5.60원 오른 1천259.20원에 매매됐다. 또 같은 시각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99.68원을 기록했다. 딜러들은 오전 '숏 마인드'를 유지하다가 업체 결제와 역외 매수로 시장 포지션이 부족해 지면서 달러화 오름폭이 커진 경향이 있다며 전날부터 이어진 당국의 개입시사 발언으로 업체들 결제가 많아졌다고 말했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역외가 달러-엔 시장의 매수세와 더불어 서울 환시에서 달러화 매입에 나서는 패턴이 지속된다면 달러화가 1천260원 이상 갈 수 있다"고 예상했다. 이 딜러는 "그러나 1천260원 위에서는 업체 매물이 매물대를 형성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오후 달러화 변동폭은 1천255-1천262원이 전망됐다. 기사내용문의 : 759-5126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인도네시아루피아화 강세, 적절한 환율수준 반영한 것"<IMF> |
이전글
|
달러, 日수출업체 대기매물로 126엔 위로 추가상승 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