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換市 직접개입 가용실탄, 1조9천억원-재경부 |
| 일시 | 2002-05-20 10:41:55 |
|
換市 직접개입 가용실탄, 1조9천억원-재경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외환당국이 서울 외환시장에 직접개입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 가용실탄이 1조9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규모는 올 들어 재정경제부가 총발행한 원화 표시 외국환평형기금채권 2조2천억원 중 차환발행용 3천억원을 뺀 규모다. 20일 재경부의 한 관계자는 "올들어 외평채는 1월 5천억원, 2월 7천억원, 3월 5천억원 등 총 1조7천억원 어치를 발행했다"며 "오늘 발행되는 5천억원을 더하면 총 2조2천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차환발행용 외평채 3천억원이 발행된 적이 있다"며 "단순한 계산으로 외환시장 직접개입 가용규모는 1조9천억원이 될것"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1조9천억원은 이날 시장평균기준환율 1천265.90원으로 계산할 경우 15억달러에 해당한다. 기사내용문의 : 759-5126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엔화, 경제호전 기대로 상승중..BOJ 별다른 조치 취하지 않을 듯 |
이전글
|
<외국인> 거래소.코스닥 총 268억원 순매수(09: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