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로화. 엔화, 강세기조 여전<NAB> |
| 일시 | 2002-05-13 09:14:31 |
|
유로화. 엔화, 강세기조 여전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호주국립은행(NAB)의 그레그 맥케너 전략가는 13일 유로화와 엔화가 달러화에 대해 앞으로 상승세를 지속할 여력이 높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주 미국에서 발표되는 여러 경제지표들이 달러화 향방을 결정짓는 주요인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유로화의 저항선이 0.9218달러에 걸쳐있으며 엔화에 대한 달러화의 저항선은 128.87엔, 지지선은 126.70엔이라고 말했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원유가, 이스라엘군 공격 유보로 하락세<시간외거래> |
이전글
|
시오카와 日재무상, ADB 연차총회서 '엔강세'에 모호한 반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