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1.277-1,283원 레인지 전망..↓3.90원 1,280.10원 |
| 일시 | 2002-05-06 14:06:27 |
|
<서환> 1.277-1,283원 레인지 전망..↓3.90원 1,280.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가 오후 1천277-1천283원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2시5분 현재 전주보다 3.70원 내린 1천280.30원에 매매됐다. 또 같은 시각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1천6원을 기록했다. 딜러들은 종합주가지수 낙폭이 20포인트를 넘어서고 외국인 주식 순매도 분이 1천500억원대에 달한다며 이로 인해 오전 달러화 낙폭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오전 '숏 플레이'로 하락했던 달러화 레벨이 주변지표로 인한 '숏 커버'로 올라섰다"며 "오전 업체 네고보다는 에너지 업체 결제가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던 것만큼 달러화의 추가 하락이 여의치 않았다"고 말했다. 이 딜러는 "업체나 은행권이나 참여도가 적기 때문에 장중 움직임이 크지 않을 것 같다"고 부연했다. 기사내용문의 : 759-5126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달러-원 옵션> 변동성, 7%선 거래 |
이전글
|
<외국인> 거래소.코스닥 총 1,325억원 순매도(13: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