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뉴욕 NDF 1개월물 1,293/1,293.50원..오닐 발언에 급락 |
| 일시 | 2002-05-02 08:2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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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뉴욕 NDF 1개월물 1,293/1,293.50원..오닐 발언에 급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일 뉴욕 역외선물환(NDF)시장에서 미국 달 러화 1개월물은 달러당 1천293원에 마감됐다. NDF 현지브로커는 폴 오닐 미국 재무장관이 의회 증언에서 다소 후퇴한 듯한 '강한 달러 정책' 의지를 내비친 영향으로 엔화가 1엔 이상 강세를 나타냈다며 이로 인해 1개월물이 1천298원에서 1천293원까지 급락했다고 전했다. 이날 NDF 종가 1천293원은 지난 4월30일 서울 외환시장 익일물 종가 1천294.00원에 최근 1개월 스왑포인트 2.85원을 더한 경우보다 낮아 NDF 분위기는 약세로 풀이된다. 기사내용문의 : 759-5126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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