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원-달러, 4개월만에 1,200원대 진입 |
| 일시 | 2002-04-25 16:2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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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4개월만에 1,200원대 진입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원-달러가 4개월만에 1천200원대로 떨어졌다. 25일 오후 4시22분 현재 원-달러는 전날보다 9.30원 하락한 1천297.70원에 매매됐다. 1천290원대 환율 수준은 종가기준으로 지난해 12월19일 1천292.20원이 가장 최근래다. 이날 원-달러 급락은 종합주가지수 급락과 외국인 주식 순매도 지속등의 원-달러 상승요인보다 전날 130엔에서 128엔대로 올라선 엔화 강세와 NDF 및 역내은행들의 매도세 영향이 더 강했기 때문이다. 기사내용문의 : 759-5149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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