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향후 수급이 중요'..방향설정 고심 ↓7.90원 1,299.10원 |
| 일시 | 2002-04-25 14:0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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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향후 수급이 중요'..방향설정 고심 ↓7.90원 1,299.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5일 오후 미국달러화 향방은 수급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지적됐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2시03분 현재 전날보다 7.90원 내린 1천299.10원에 매매됐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현 레벨이 애매하다"며 "오전 역내외 손절매도가 대충 마무리된 상태이어서 시장 포지션도 무겁지 않고 주변여건도 오전에 비해 많이 달라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딜러는 "은행권도 과감히 매도에 나서지도 않고 달러화 상승을 바라고 매수에 나서지도 않아 관망하는 중"이라며 "다만 추가적인 물량 공급이 없다면 현 수준이 바닥으로 인식된다"고 부연했다. 외국계은행의 한 딜러는 "종합주가지수 낙폭이 너무 과대한 것과 외국인 주식 순매도세를 보이는 것을 무시할 수 없다"며 "오전 매도에 나섰던 역외에서 다시 매수에 나서 달러화 레벨을 소폭 올려놓았다"고 말했다. 그는 "달러화 방향설정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큰 방향은 아래쪽을 향하고 있다는 공감대가 시장에 있다"고 전했다. 기사내용문의 : 759-5149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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