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로화, 아르헨 금융업무 전면중단 후 對달러.엔 약세 |
| 일시 | 2002-04-22 09:2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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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 아르헨 금융업무 전면중단 후 對달러.엔 약세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지난 주 아르헨티나 정부가 해외자본 유출을 막으려고 은행업무를 무기한 중단키로 결정한 후 22일 외환시장에서 유로화가 달러화와 엔화에 대해 하락세를 나타냈다. 일본계 은행의 한 딜러는 "아르헨티나가 유럽계 은행들에 대해 막중한 채무부담을 안고 있다"면서 "유로화 매도세가 크게 일만큼 우려가 지나친 것은 아니지만 시장 분위기는 유로화에 부정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유로화가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0.8900엔대를 중심으로 소폭 등락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날 오전 9시17분 현재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0.8883-0.8887달러에 거래됐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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