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 도쿄증시 폭파 위협 불구 130.60엔 저항선 사수 중 |
| 일시 | 2002-04-22 09:2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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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도쿄증시 폭파 위협 불구 130.60엔 저항선 사수 중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22일 도쿄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도쿄증권거래소가 폭파 위협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에도 130.60엔을 저항선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일본계 은행의 한 딜러는 "이는 단지 폭파 위협 메시지를 받았다는 사실일 뿐"이라며 "달러화가 엔화에 대해 상승할 이유가 못된다"고 말했다. 달러화의 지지선은 130.20엔에 걸쳐있다. 이날 오전 9시19분 현재 달러화는 달러당 130.41-130.48엔에 거래됐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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