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 日관리 구두개입 우려로 130엔대서 소폭 등락 중 |
| 일시 | 2002-04-18 09:12:07 |
|
달러, 日관리 구두개입 우려로 130엔대서 소폭 등락 중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18일 도쿄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전날의 급등세가 소강상태에 접어든 가운데 130엔대에서 소폭 등락 중이다. 시장에는 이날도 일본의 외환당국 관리들이 수출업체들의 경쟁력을 악화시키는 엔강세 경고 발언을 내놓을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확산됐다. 노무라증권의 도야하라 다카시 외환매니저는 "당국 관리들이 구두개입할 개연성이 매우 높다"면서 "이로 인해 엔강세 분위기가 자제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경제회복의 강도가 아직 결정되지 못했다고 발언한 이후라 달러화 역시 추가적인 상승은 제한될 전망이다.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달러당 130.61-130.67엔에 거래됐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뉴욕환시> 美달러화, 경비행기 충돌여파 對엔 130엔 하향돌파..이후 반등 |
이전글
|
<뉴욕환시> 美달러화, 對유로.엔 약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