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1,317원선 앞두고 업체 네고..↓1.90원 1,315.90원 |
| 일시 | 2002-02-05 14:1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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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1,317원선 앞두고 업체 네고..↓1.90원 1,315.9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5일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 달러화가 1천317원선을 앞두고 나온 업체 네고물량으로 낙폭 축소를 멈췄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들어 달러-엔 상승, '숏 커버'로 전고점을 뚫고 한때 1천317원까지 올랐다가 오후 2시12분 현재 어제보다 1.90원 내린 1천315.90원에 매매됐다. 같은 시각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94.41/994.71원을 기록했다. 딜러들은 업체 네고가 1천316원대에서 나와 시장에 부족한 포지션을 채우고 있다며 달러-엔이 132.40엔을 뚫고 올라갈 경우만 없다면 달러화가 오늘 오후 어제같은 급등장세는 연출하지 못할 것 같다고 예상했다. 이들은 오후 달러화 변동폭을 좁게 1천314-1천318원으로 내다봤다. 기사내용문의 : 759-5149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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