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롱 플레이' 및 '숏 커버'..반등 시도 ↓0.10원 1,310.90원 |
| 일시 | 2002-01-31 15:3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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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롱 플레이' 및 '숏 커버'..반등 시도 ↓0.10원 1,310.9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31일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 낙폭이 대폭 줄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2시49분부터 오름세를 보여 오후 3시31분 현재 어제보다 0.10원 낮은 1천310.9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최근 시장의 전략이 '숏 플레이'였던 점을 감안하면 오전, 오후 실제 유입물량에 비해 달러화 낙폭이 과도했던 것 같다며 일부 은행권의 적극적인 '롱 플레이'에 과다매도(숏) 포지션 은행들의 '숏 커버'가 잇따르자 달러화 레벨이 갑작스럽게 올라섰다고 설명했다. 일단 1천310원을 넘어서는 매도세가 나와 추가 상승을 저지하고 있지만 달러-엔이 상승하는 외부 변수만 있다면 시장 포지션이 많지 않기 때문에 1천312원까지는 올라설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기사내용문의 : 759-5149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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