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역외매도, 월말네고 의식 급반락..↓4.20원 1,306.80원 |
| 일시 | 2002-01-31 09:5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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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역외매도, 월말네고 의식 급반락..↓4.20원 1,306.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미국달러화가 애초 예상을 뒤엎고 하락반전했다. 31일 서울 외환시장의 미달러화는 어제보다 1원 높은 1천312원에 개장된 뒤, 1천313원까지 올라섰다가 급반락해 오전 9시49분 현재 어제보다 4.20원 내린 1천306.80원에 매매됐고,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83.30/983.45원을 기록했다. 딜러들은 개장 전 133엔을 넘어섰던 달러-엔이 132.80엔대로 다시 내리고 그 틈에 역외매도가 들어왔다며 이월 포지션도 가볍지만은 않아 시장에 매도세가 강해졌다고 말했다. 이들은 월말네고시즌임 점을 감안해 추가 물량 공급이 있다면 1천303원까지도 저점이 낮아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며 하지만 달러-엔이 오늘 아침처럼 급등할 가능성이나 983원으로 연중 최저치인 엔-원 환율 등의 요소들이 달러화 추가 하락을 조심스럽게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중 달러화 변동폭은 1천303-1천312원이 전망됐다. 기사내용문의 : 759-5149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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