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 日실업률,소비지출 감소로 전날의 약세 탈피 |
| 일시 | 2002-01-29 11:1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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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달러, 日실업률,소비지출 감소로 전날의 약세 탈피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홍규기자= 29일 오전 도쿄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일본의 작년 실업률이 5.8%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데다 구조조정에 따른 봉급생활자들의 소지지출도 감소해 엔화에 대한 전날의 약세국면을 탈피했다. 딜러들은 ▲12월 산업생산이 4개월만에 처음으로 상승했으나 ▲실업률이 5.8%라는 기록적인 수치로 나타난 데다 ▲12월 일본 봉급생활자들의 실질 소비지출이 전문가들의 예상과는 달리 4.4% 감소해 달러화에 대한 차익매물이 주춤해진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이들은 일본 경제지표상으로 볼때 일본 경기는 여전히 침체를 벗어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면서 그러나 `셀 재팬'에 대한 우려로 인해 엔화 가치 하락도 제한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최근 나돌던 `셀 재팬'설이 일어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판명된 것도 전날뉴욕에서의 엔화 가치 상승을 이끈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고 이들은 주장했다. 오전 11시16분 현재 133.54-.61엔에 거래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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