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우쓰미 前 日재무관, "미일 양국은 엔약세에 중립적 입장" |
| 일시 | 2002-01-24 14:5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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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쓰미 前 日재무관, "미일 양국은 엔약세에 중립적 입장"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기자= 우쓰미 카코토 전 일본 대장성(현 재무성) 재무관(차관급)은 24일 미일 양국이 엔약세에 대해 중립적인 입장에 있다고 밝혔다. 우쓰미 전 재무관은 "달러화에 대한 엔약세는 너무 급격히 진행되는 감이 있다"면서 "달러화가 올해 말까지 115-125엔대로 떨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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