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1,320원 저항선 돌파했지만 오름세 미약 ↑3.20원 1,320.50원 |
| 일시 | 2002-01-18 11: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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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1,320원 저항선 돌파했지만 오름세 미약 ↑3.20원 1,320.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8일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가 달러-엔 상승으로 1천320원 저항선을 상향돌파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전 10시56분 현재 어제보다 3.20원 오른 1천320.50원에 매매됐고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95.48/995.70원을 기록했다. 딜러들은 달러화가 외국인 주식 순매도 관련 달러화 수요와 역내의 역외선물환(NDF) 정산 매물간 공방으로 1천318-1천320원의 좁을 벌였다며 이후 달러-엔 상승에 자극받아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추가 상승여부는 달러-엔 오름폭에 달려있지만 자체적으로는 지난 이틀간 지속됐던 물량부담 장세가 '롱 플레이'에 부담인데다 주말을 앞두고 있어 오름폭이 쉽게 높아지지는 않을 것 같다고 예상했다. 일중 1천323원 고점전망이 유지된 가운데 그 동안 1천320원대 레벨에 대해 높다는 부담이 있는 만큼 달러화의 오름세가 1천320원을 넘어서는 각 레벨마다 저항을 받게 될 것이라고 지적됐다. 기사내용문의 : 759-5149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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