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엔화 동향이 큰 지표..역외매수 중 ↓4.60원 1,310.90원 |
| 일시 | 2002-01-14 09:46:53 |
|
<서환> 엔화 동향이 큰 지표..역외매수 중 ↓4.60원 1,310.9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4일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가 하락하면서 개장됐다. 이날 미달러화는 지난주보다 4.50원 낮게 출발된 뒤, 1천310원까지 내렸다가 오전 9시45분 현재 지난주보다 4.60원 떨어진 1천310.90원에 매매됐고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94.24원을 기록했다. 딜러들은 현재 달러-엔이 지난주 서울 환시 마감무렵 132.30엔보다 0.50원 내린 수준이고 지난주말 뉴욕 역외선물환(NDF)시장의 약세 분위기로 인해 오늘 서울의 달러화는 시작부터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일단 달러화의 주요 지표는 달러-엔일 것이라며 달러-엔이 현 수준을 유지한다면 1천310원선이 지켜질 것으로 보이지만 달러-엔이 하락한다면 1천307원까지 레벨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한편 역외선물환(NDF) 정산 관련 물량은 중립적인 반면 역외는 소규모씩 지속적인 매수에 나서고 있는 양상이다. 일중 1천307-1천315원의 달러화 변동폭이 전망됐다. 기사내용문의 : 759-5149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달러, 135엔.1,350원 넘기 어렵다-외환컨설팅업체 FMP |
이전글
|
美달러, 엔강세 충분 발언 131.80엔대로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