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엔 급등에 '숏 커버'..↓1.80원 1,310.50원 |
| 일시 | 2002-01-11 10:1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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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달러-엔 급등에 '숏 커버'..↓1.80원 1,310.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1일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가 '숏 커버'로 레벨을 소폭 올렸다. 이날 미달러화는 개장과 함께 1처309원까지 하락했지만 이후 달러-엔 급등에 연동해 1천312.30원까지 치솟았다가 오전 10시11분 현재 어제보다 1.80원 내린 1천310.5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싱가포르계 은행의 매수세로 달러-엔이 오름세를 보이기 시작했다며 달러-엔 레벨이 급하게 올라간 영향이 달러화 개장 낙폭 축소를 이끌어 냈다고 말했다. 이들은 초반 달러화 하락출발은 물량에 의한 것이기 보다는 하향시도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달러-엔 급등에 달러화가 갑작스럽게 올라선 것을 통해 알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엔화나 원화 모두 주말을 앞두고 장이 엷은 상태여서 장중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업체 대기매물에 대한 부담이 있다며 이로 인해 앞으로 달러화 상승이 하락보다 쉽지 않다고 예상했다. 기사내용문의 : 759-5149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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