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 재무관, "환율 안정 바란다" |
| 일시 | 2001-12-28 09:4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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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재무관, "환율 안정 바란다"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기자=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 재무성 재무관은 28일 외환시장이 조정 국면에 있다며 환율이 안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로다 재무관은 "환율은 경제 펀더멘틀을 반영하는 것"이라며 "환율이 펀더멘틀의 흐름을 반영해 안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아시아 통화들의 금융 환경은 건전하다고 부연했다. 오전 9시41분 현재 도쿄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달러당 131.62엔에 거래됐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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