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시장 무게로 하락세 지속..엔화 걸림돌로 작용 ↓5.10원 |
| 일시 | 2001-12-28 13:40:07 |
|
<서환> 시장 무게로 하락세 지속..엔화 걸림돌로 작용 ↓5.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미국달러화가 달러-엔 상승과 무관하게 하락압력을 받고 있다. 28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의 미달러화는 오후 1시40분 현재 오전보다 소폭 내려 어제보다 5.10원 낮은 1천324.0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오전에 유입됐던 업체 네고, 역외 매도와 일부 은행권의 '롱 스탑'물량이 시장 무게를 무겁게 하고 있다며 일본 은행권으로 공적자금 투입 가능성이 고조돼 다시 131엔 중반을 향해 상승하고 있는 달러-엔과 관계없이 하락압력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그러나 달러-엔이 다시 상승폭을 높인다면 달러화는 1천320원초반에서 하방경직성을 보일 것이지만 주말과 연말을 앞둔 포지션 정리성 잔여 물량이 얼마나 남아있는지가 미지수라고 전했다. 오후 달러화 변동폭은 1천318-1천325원이 전망됐다. 기사내용문의 : 759-5129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2002년 국제환율 전망> 美달러화, 對유로 강세 지속 예상 -② |
이전글
|
엔화, 은행권 공적 자금 투입 가능성 고조로 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