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엷은 장으로 변동성 확대..↑11.10원 1,311.30원 |
| 일시 | 2001-12-21 14:2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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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엷은 장으로 변동성 확대..↑11.10원 1,311.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1일 오후 미국달러화가 `엷은 장세'로 인해 변동성이 확대된 모습이다. 그러나 시장의 변동성 확대와는 달리 대부분 시장참가자들은 거래에 적극적이지 않은 모습이다. 딜러들은 이틀간 20원이라는 오름폭이 거래에 부담을 주고 있는 상황이라며 달러-엔 변동만 없다면 레벨 부담을 좀 덜고 단가 조정을 하기위해 달러화 수위를 낮추고 싶은 욕구가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현재 매수와 매도주문이 레벨마다 촘촘하지 않기 때문에 달러화가 쉽게 위.아래 움직일 수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종합주가지지수 낙폭이 20포인트로 확대되고 있는 것과 달러-엔 상승이 달러화 방향을 다시 위로 잡고 있지만 엔-원 환율이 100엔당 1천10원 위에서만 버텨준다면 1천315원 이상은 높다는 인식이 있다고 부연됐다. 이날 달러화는 오후 2시18분 현재 어제보다 11.10원 오른 1천311.30원에 매매됐다. 기사내용문의 : 759-5129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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