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무거운 포지션 부담 반영..매수 늦춰 ↓2.90원 1,279.70원 |
| 일시 | 2001-12-11 14:2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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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무거운 포지션 부담 반영..매수 늦춰 ↓2.90원 1,279.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미국달러화가 무거운 포지션 부담을 반영해 하락세를 유지했다. 이로 인해 11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의 미달러화는 한때 1천279.50원으로 내렸다가 오후 2시26분 현재 어제보다 2.90원 내린 1천279.70원에 매매됐다. 이에 대해 딜러들은 이월 포지션이 워낙 '롱'인데다가 신규로 오전에 나온 업체 물량이 시장에 부담을 주는 바람에 1천280원선이 깨졌다며 저점을 달러-엔, 증시 등의 상황이 안 좋기는 하지만 저점을 1천278원까지는 낮춰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일단 바닥이 확인될 때 매수에 들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사내용문의 : 759-5129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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